
예루살렘 (UNA/WAFA) – 이스라엘 점령군은 수요일 새벽, 점령지 예루살렘 동쪽에 위치한 히즈마 마을 주민 약 20명을 대상으로 체포 작전을 시작했다..
예루살렘 주정부는 점령군이 마을을 급습해 가택을 수색하고 재산을 공격한 후 약 20명의 시민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정부는 점령군이 마을 주변의 군사 검문소를 폐쇄하여 출입을 막고, 흙더미로 샛길을 차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점령군은 마을 주민들에게 추가적인 조치와 인권 유린을 가하겠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배포했는데, 이는 마을에 대한 집단 처벌 정책의 일환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교육부는 히즈마 마을에 대한 점령군의 지속적인 침입을 고려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등교를 중단하고 시험을 내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가 마무리)



